“WIPO가 선택한 한국 AI”... 윕스, 글로벌 IP 데이터 '3대 파트너' 올라섰다Patsnap·Questel와 나란히 선정... 아세안 10개국 공식 IP 플랫폼 협력으로 데이터 신뢰성과 AI 경쟁력 세계적 인정
이번 협약은 아세안 회원국들의 지식재산 데이터 가용성을 높이고 각 회원국 특허청의 심사 전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윕스는 팻스냅(Patsnap), 퀘스텔(Questel)과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며 최종 3대 협력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윕스는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글로벌 톱티어 기업들과 동등한 반열에 올라섰음을 증명했으며, 아시아 지역 특허청들이 공인한 최고 수준의 데이터 신뢰도와 독보적인 AI 기술력을 시장에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WIPO 아세안 IP 레지스터는 WIPO와 AWGIPC가 공동 구축한 통합 지식재산 데이터베이스로, 아세안 10개국의 특허·상표·디자인·지리적 표시(GI) 등 860만 건 이상의 지식재산 정보를 제공하는 공식 플랫폼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아세안 회원국 특허청들은 윕스 글로벌 서비스와 AI 기반 지능형 검색 기능, IP 전략 지원 서비스를 전격 도입해 활용하게 된다.
그동안 윕스가 축적해 온 특허·상표·디자인 토탈 서비스 역량과 자체 고도화한 AI 특허 분석 솔루션은 아세안 각국 특허청 심사관들의 전문적인 심사 및 검인 능력을 향상시키는 핵심 엔진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이와 동시에 윕스는 아세안 회원국으로부터 직접 정제된 최신 동남아 IP 데이터를 연계 받아 안정적으로 공유함으로써 국내외 고객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광범위한 글로벌 IP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서비스 제공 계약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아세안 회원국들이 자국의 공식 지식재산 데이터를 연계할 민간 파트너로 윕스를 선택했다는 것은 윕스의 데이터 품질과 관리 체계가 국제 공공기관이 신뢰할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받았음을 뜻한다. 특히 국가 간 데이터 교류는 정확성과 최신성,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으면 추진되기 어려운 만큼, 이번 협력은 윕스 데이터의 독보적인 공신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윕스 관계자는 "WIPO ASEAN 사무국과의 협력은 윕스의 데이터 신뢰도와 AI 검색 기술력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임을 증명한 쾌거"라며 "앞으로도 윕스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P 기업으로서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 특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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