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특허] 도도워킹, ‘쿠션력을 향상시킨 스니커즈 신발’ 특허등록

스니커즈 고유의 디자인은 살리고... 완충효과에 방한/방열효과까지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1/27 [15:38]

[이색특허] 도도워킹, ‘쿠션력을 향상시킨 스니커즈 신발’ 특허등록

스니커즈 고유의 디자인은 살리고... 완충효과에 방한/방열효과까지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0/01/27 [15:38]

▲ 도도워킹 컨버스 신발  © 특허뉴스

 

다양한 패션 위주로 제작된 스니커즈 신발은 컨버스 천을 이용해 제작된 신발로 밑창이 지면과 거의 밀착되도록 하여 맨발로 보행하는 듯한 느낌을 주어 편안함을 추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스니커즈 신발은 컨버스천으로 이루어지는 갑피에 고무재질로 제작되는 밑창이 구비되고, 그 상태에서 밑창과 갑피 사이에는 일정한 폭의 테두리띠를 구비해 신발을 착용한 상태에서 밑창이 외부로 보이지 않게 제작된다.

 

때문에 갑피의 다양성에 의해 또는 테두리띠의 다양한 색상변화로 인해 다양한 디자인성을 제공하게 되면서 편리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러한 스니커즈 신발은 조깅화나 운동화와는 달리 우레탄 등으로 완충력을 위하여 사용되는 미드솔과 미드솔의 보호와 논슬립 방지 등을 위하여 사용되는 아웃솔의 개념이 없이 고무재질로 제작되는 밑창 하나로 미드솔과 아웃솔을 겸용으로 사용하게 된다. 그렇다보니 제작의 용이성과 저렴한 단가로 제공은 가능하다.

, 신발의 밑창이 고무창으로 이루어진 것 하나밖에 없어 보행시 완충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신발의 안쪽에 인솔을 사용, 쿠션력을 부여하고 있지만 갑피의 구조적인 특징으로 인솔의 두께가 한정적이고, 실질적인 완충효과는 기대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밑창이 구비된 상태에서 밑창이 보이지 않도록 일정 폭의 테두리띠가 구비되어짐으로 밑창의 두께를 크게 할 수도 없다.

 

▲ 도도워킹에서 특허등록한 쿠션력을 향상시킨 스니커즈 신발 구조도  © 특허뉴스

 

이러한 시기 ()도도워킹(대표이사 조명순)은 지난 30일 쿠션력을 향상시킨 스니커즈 신발(특허제 10-20628020000)로 특허등록을 마치고 스니커즈 신발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도도워킹에서 선보인 쿠션력을 향상시킨 스니커즈 신발은 밑창이 지면과 거의 밀착되어지게 형성되는 컨버스화 또는 스니커즈 신발에 쿠션력 향상은 물론 동/하절기에 지면에서 발생되는 열기나 냉기가 발바닥으로 전달되어지는 것을 차단하면서 컨버스화나 스니커즈 신발의 특징을 그대로 유지 가능토록 했다.

 

박영설 도도워킹 기술연구소 소장은 기존의 고무재질로 제작되어지는 밑창을 기저층과 완충층으로 등분되어지도록 하고, 기저층은 갑피의 하단에 접착토록 한 상태에서 완충층을 기저층과 접착토록 하고, 이때 완충층의 구조를 다단으로 굴곡지게 형성, 기저층과 접착된 상태에서 측방으로 관통되는 관통공을 구비했다, “기저층이 갑피의 하단과 접착된 상태에서 테두리띠가 갑피의 하단 테두리를 따라 접착된 상태에서는 내입부가 구비토록 했다고 전했다.

 

이 특허를 분석해 보면 쿠션력 향상은 물론 보행시 착지되는 뒷굽치와 전방으로 향하게 되는 전단력이 작용하는 앞굽치 부위를 서로 다른 완충강도를 갖도록 함으로서 관통공에 의해 보행시 착지할 경우에 뒷굽치 부분에 많은 하중을 받게 되면서 관통공이 찌그러져 뒷쪽으로 넘어가는 듯한 느낌도 해소할 수 있다.

특히, 완충 효과 향상뿐 아니라 밑창이 보이지 않는 스니커즈 신발의 특성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 소비자 가성비를 높였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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