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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진수 2020/05/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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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 산다'는 뜻으로 널리 사용해온 '장수'라는 단어가 어느 한 업체의 소유물로 인정된다는 것이 가능한가요? 마치 '헬스'라는 상표권을 내가 갖고 있으니 아무도 쓰지마! 같은 상황처럼 보이네요. 민감한 상표권 분쟁에서 너무 억지식의 편들어주기는 지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