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인실 특허청장 "강한 지식재산권은 심사관 손에 달려있다"

특허청, 2022년 상반기 우수 심사·심판관 선정·발표

특허뉴스 선우정 기자 | 기사입력 2022/09/30 [16:26]

[종합] 이인실 특허청장 "강한 지식재산권은 심사관 손에 달려있다"

특허청, 2022년 상반기 우수 심사·심판관 선정·발표

특허뉴스 선우정 기자 | 입력 : 2022/09/30 [16:26]

 

▲ 이인실 특허청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사진제공=특허청)  © 특허뉴스


특허청은 30일, 품질 경연을 통해 강한 지식재산권 창출에 기여한 우수 심사관 등을 선정해 시상했다.

강한 지식재산 창출을 위해 심사·심판의 전문성을 높이고 본연의 업무인 실체적 심사품질에 크게 기여한 심사·심판관을 선정했다.  

심사 분야는 ▲우수 심사관 62명 ▲우수 심사팀장 12명 ▲우수 심사부서 12개를 선정하고, 심판 분야는 ▲우수 심판관 6명 ▲우수 심판부서 6개 ▲우수 심판연구관 1명 ▲우수 소송수행관 1명을 선정했다.

 

특허청은 올해 ‘역동적 경제실현을 위한 지식재산 정책방향’을 발표했다. 정책방향에 맞춰 기반이 단단한 심사, 심판을 통해 무효되지 않는 강한 지식재산 창출 등에 역량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심사 외 업무 최소화 ▲집중근무시간 도입 통해 심사관 본연의 업무인 심사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27년까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심사와 심판 품질 및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이인실 특허청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는 힘든 심사환경 속에도 심사품질 향상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준 모든 심사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국가 간 기술패권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강한 지식재산권은 심사관의 손에 달려있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심사품질 향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우수 심사관 대표 6인, 최우수 심판관 1인(사진제공=특허청)  © 특허뉴스

 

▲ 이인실 특허청장이(뒷줄 왼쪽 3번째), 주요 수상자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특허청)  © 특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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