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도원인터내셔널, 모바일 기반의 ‘기술거래방(機房)’ 런칭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2/04 [15:42]

[종합] 도원인터내셔널, 모바일 기반의 ‘기술거래방(機房)’ 런칭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입력 : 2020/02/04 [15:42]

▲ 도원인터내셔널이 제공하는 기술거래방 patentmall QR코드  © 특허뉴스

 

 

새로운 특허기술이 개발됐다면 그 가치가 금액으로 환산하면 도대체 얼마나 될까? 아니, 새로운 기술을 개발했다고는 하지만, 막상 제품으로 연결시킬만한 자금력이 없을 경우, 도대체 그 기술을 얼마에 팔아야 적정한 가격일까?

 

최근 기술거래기관 도원인터내셔널(대표 김수천)에서 모바일 기반 기술거래방을 런칭해 특허기술의 거래를 돕고 있다.

 

기존 온라인에서 제공되는 기술거래나 공급자/수요자간의 매칭은 기술거래기관 및 기술거래사의 주도로 진행됨에 따라 기술매칭에 따른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또한 서비스 접속시 복잡한 이용방법과 인터페이스로 충분히 원하는 정보를 얻지 못하는 단점들이 존재했다.

 

김수천 도원인터내셔널 대표는 도원 역시 10여 년간 특허포탈 펫옐로우’, 기술거래사이트 ‘KTT114’를 온라인으로 운영하면서, 기술거래 관련 콘텐츠가 공급자와 수요자에게 더욱 더 편리하게 노출될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다이에 모바일 기술거래플랫폼이란 목표아래 공급자와 수요자가 간편하게 직접 모바일로 만날 수 있는 손안의 기술거래 플랫폼 기술거래방(機房)’을 런칭했다고 전했다.

 

도원인터내셔널이 제공하는 기술거래방(機房)은 기존 기술거래서비스의 복잡한 프로세스와 제약조건을 최대한 간소화함으로써 기술거래가 실제 장터에서 흥정하고 거래되는 것처럼 판매자와 구매자를 쉽고 빠르게 연결하는 가교역할이 기대된다.

기술구매자는 장터에서 기술을 구경하듯 등록된 기술내용과 기술판매자의 공개 연락처를 확인 하여 직접 판매자에게 문의와 상담을 할 수 있다.

 

향후 도원인터내셔널의 기술거래방(機房)’은 국내 기술거래마켓의 성과를 바탕으로 중국, 베트남, 동남아 등 글로벌 해외 네크워크 자원을 이용, 글로벌 기술거래도 현지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한편, 기술거래기관 도원인터내셔널은 1994년 창업 이후 지식재산, IP컨설팅, 기술거래 및 사업화 분야에서만 지속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지식재산 관련 기업 중 선도적으로 2010년 도원차이나 북경현지법인을 설립, 중국을 향한 국내 지식재산 관련 기업의 다양한 서비스를 현재까지 전개하고 있다.

도원인터내셔널 서울과 도원 북경은 글로벌기술사업화, 컨설팅 지원사업의 중국파트너로 다수의 사업수행 경험과 실적을 보유, 지난 10여 년간 구축해온 중국현지네트워크와 협력으로 국내 기술거래 및 사업화를 중국시장까지 확대하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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