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부산지식재산센터, 'IP디딤돌' 2019년 4기 교육 개최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2:49]

[종합] 부산지식재산센터, 'IP디딤돌' 2019년 4기 교육 개최

특허뉴스 이성용 기자 | 입력 : 2019/09/10 [12:49]

▲ IP디딤돌 교육 진행 모습     © 특허뉴스


 부산지식재산센터(한국발명진흥회 부산지회)는 오는 09월 18일까지 IP디딤돌 2019년 4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09월 23일부터 10월 02일까지 8일간 진행된다.

 

 IP디딤돌 과정은 부산시와 특허청에서 주최하는 지식재산기반 창업지원 사업으로써, 지역 시민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이를 전문가(변리사, 창업 컨설턴트)와 함께 구체화하여 지식재산으로 보호하고, 사업아이템을 도출하여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교육은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단계부터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다듬고, 수익성과 경제성, 특허성 등을 보강하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창업아이템으로 고도화시키는데 있어서 특화된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부산지식재산센터 소속의 전담변리사, 창업컨설턴트가 창업 기초역량 진단부터 구체화, 사업화 컨설팅까지 지원한다.

 

 교육이후엔 사업화 단계별로 우수 아이디어를 선별하여 지원하고 있어 혜택들을 잘 챙겨보아야 한다. 초기 단계에는 아이디어의 특허출원과 등록에 대한 출원대리인 비용 전액과 3D프린팅을 통한 디자인 목업 등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후 창업을 하고 우수한 성과를 낸 스타트업은 해외특허출원(PCT)과 브랜드, 제품디자인개발까지 후속 지원 한다.

 

 센터 관계자는 “특허기술기반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2018년에 134명이 교육을 수료하였고, 지식재산을 창출한 예비창업자 중 34%가 창업자금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창업에 성공하였다. 창업자금 지원사업의 치열한 경쟁률을 감안했을 때 IP디딤돌 프로그램이 장차 예비창업자들의 필수교육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질 높은 창업아이템으로 육성하여 ‘창업거점 도시 부산’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2019년에도 9월 중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며, 교육은 사상구 감전동 센터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부산에 거주지를 둔 개인 및 예비창업자, 전환창업 예정자, 재창업예정자 등으로 모든 교육비 및 기타 부대비용은 무료이다. 교육 모집인원은 20명으로 선착순 신청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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